집주인도 보호 받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쓰레기집 세입자 때문에 명도소송 진행 중입니다.
다시는 저같이 피해보는 임대인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1월 19일 세입에게 임대를 해주었고 1층부터 2층까지 쓰레기를 잔뜩 탑처럼 쌓아놓고 치우라고 하면 더 주워와 탑처럼 쌓아놓고 집안은 이미 쓰레기산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명도소송 아니면 내보낼길이 없고 소송 자체도 오래 걸려 아직 재판 기일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변호사선임 하지 않아도 법무사사무실에 소송 의례했는데 지금까지 들어간 돈만 180만원이고 또 소송승소하더라도 물건 보관소에 들어가면 더 많은 비용이 들겠지요. 수개월 월세도 밀려있고 앞으로 들어갈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가처분 신청을 해서 가처분 서류 붙이는 분이 집을 보시더니 이렇게 쓰레기집 처럼 해놓은 세입자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요즘 엄청 많다고 하더라구요.
세입자를 위한 법들은 많은데 임대인을 위한 법은 없네요.
임대인들도 이런 고통을 받지 않게 월세 수개월 밀리고 쓰레집처럼 해놓는 사람은 내보낼수 있거나 모든 부동산에 공개될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