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이제 1년지나가는 쓰니입니다.
제목 그대로 아주버님께서 결혼할 여자를 저보고 소개시켜달라 하시는데... 참, 그래요... 현재 저희 아주버님은 41세이시구 장비일을 하시거든요... 저는 27이고 사무직일을하는데... 늘 제 친구들중에 괜찮은 언니나 친구있으면 소개시켜달라고 맨날 술드시고 카톡에 전화에 문자를 남기시는데 참 곤란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결국 남편에게 말을했는데도 남편반응도 썩 좋진 않아요... 제수씨가 당연히 결혼할 여자를 소개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면서 그러길래 제가 여즉 여자없고 결혼도 못한거는 이유있는거 아니야? 오빠도 내가 콩깍지만 안씌였으면 결혼도 여태까지 못하고 아주버님처럼 있었겠지. 라고 말을했더니 리모컨을 제 얼굴있는 쪽으로 던지곤 나가더라구요. 저도 이길로 지금 친정가는길인데 제가 그렇게 말을 잘못한건가요? 사실을 말한건데 그리고 보통 제수씨가 아주버님 결혼할 여자를 소개해줘야하고 결혼까지 시켜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