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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다른 대처

ㅇㅇ |2021.10.11 01:48
조회 2,920 |추천 2
동네에 가는 모든 곳마다 하다못해 집 앞, 출근길 모든 거리가 그 사람과의 추억이 묻어있기에 생각나고 보고싶음 그래서 그 사람과의 추억이 있는 곳들을 피해보려함

VS

다시 만나기는 싫지만 보고싶음 동네에 추억할 곳도 별로 없음 그래서 그 사람과의 추억이 깃든 동네를 찾아가 거리를 혼자 걸으면서 그땐 그랬었지 그리워도 하고 보고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달램 그렇게 헤어짐을 또 다시 실감하려고 노력함

누가 더 사랑한걸까요 ?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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