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에 이별하고 이제 차차 잊는 중인데 제 전남친이랑 같은 부서에서 일 하고 있어서 매일 보네요 근데 여자의 촉이라는 게 있잖아요 ㅋㅋㅋ 뭔가 전남친이랑 같은 회사 다른 여직원이랑 또 썸타는 것 같은데 기분탓은 아닌 것 같고 괜히 막 화나고 욕나오고 그래요
신경 안 쓰고 싶고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도 들진 않는데 두 년놈들 보자니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는데 어떻게 해야 제 감정 다스리고 참을 수 있을까요 ㅠㅠ 조언 좀 해주세요
일주일 전에 이별하고 이제 차차 잊는 중인데 제 전남친이랑 같은 부서에서 일 하고 있어서 매일 보네요 근데 여자의 촉이라는 게 있잖아요 ㅋㅋㅋ 뭔가 전남친이랑 같은 회사 다른 여직원이랑 또 썸타는 것 같은데 기분탓은 아닌 것 같고 괜히 막 화나고 욕나오고 그래요
신경 안 쓰고 싶고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도 들진 않는데 두 년놈들 보자니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는데 어떻게 해야 제 감정 다스리고 참을 수 있을까요 ㅠㅠ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