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여기서 이걸볼지는 모르겠어...
근데..
자기가 한말이 생각나네,.
나보러 자기 버리지말라는말...
자기는 날 버려도 버린게아니란말...
기다려달라는말...
자기 믿어달라는말...
자기가 나쁜 여자라는말..
지금은 자기 많이 힘들어서 그런거라 이해하..
마음은 기다리고싶다..
그말이 진심이길 바랄뿐이야..
자기가 나중에 나한테 거짓말을해도
이해해줄거냐 물었지...
그때 난 ...
굉장히 화가날꺼라했지...
나한테 거짓말한거에 무지화날거라고..
그러나 시간지나면 이해할거라고...
지금은 그냥 이해하고싶다...
자기의 문제 알고있으니까...
내가 개입해성는 안되는 문제이니까...
기다리고싶다...
다 정리될때까지...
내가 자기 미치도록 사랑하니까...
미안해하지마..
자기가 미안해하면 나도 아프니까...
미안한만큼 조금만더 잘해주라...
자기 죽을만큼 사랑하니까...
내 몸에 어떤거를줘도 안아까우니까...
진심 자기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