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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2년차 입니다.

헤핑 |2021.10.11 15:38
조회 10,280 |추천 8
결혼생활 2년차 신혼 입니다.
저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조만간 사업을 할려고 준비중입니다,)
아내도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저의 아버지는 사업을 하고 계셧습니다.
그치만 사정이 생겨 폐업하게 되었습니다.부모님이 사시던 집이 저당이 잡히셔서월세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사업 빛때문에 이혼까지 하시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한테 작지만 월세를 하나 해주셨습니다 
이제 저의 어머님은 월세로 홀로 견뎌내시기 위해이사 문제(전입신고외 몇가지 일) 해결하시고 직장을 구해서 다니실려고 마음을 잡고 계십니다.

어머니 입장도 아내에게 얘기햇고요.
그런데 제 아내가 저에게 어머니 빨리 일을 구하시라고 저한테 자꾸 얘기를 하라고 합니다.저도 걱정이되서 어머니께 말씀을 드렷습니다.

(아내가 저의 어머니 일은 언제다니시나 계속 지켜보는 거와 같이 계속 물어봅니다
저는 설명을 햇습니다.)
저의 어머니도 일만 해결하시고 바로 구하셔서 다니신다고 얘기를 하셧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아내의 재촉 에 제가 너무 힘이 들고 스트레스가 많이 받습니다.
아내가 저에게 똑같은 주제로 재촉을 합니다..
저로서도 속상한부분인데 
계속되는 아내의 말에 조금씩 지쳐가고 있습니다.어떻게 해야 되나요..
(아내가 가끔 저의부모님과 아내의 부모님 을 비교를 하기 시작합니다.)
예:우리엄마는 이렇게 하는데 당신 엄마는 이러자나 이런식으로.(저의 부모님으로 인해 자주 다투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의부모님은 제 아내에게 무엇을 바라거나 한적이 없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8
반대수0
베플ㅇㅇ|2021.10.12 05:49
시어머니한테 쌩돈들어갈일 생길까봐 그러는거죠. 난 못도와주니 빨리 돈벌어서 본인 앞가림 하셔라..시전하는듯..뭐 아내분 입장도 이해는 해요. 요즘같은 시대에 나 혼자도 잘 살기 힘든데 독립된 가정으로써 부모님한테 안써도 될 돈을 쓰게 되는 상황이라도 온다면 온전히 기쁜일은 아니죠. 그래도 재촉은 좀 암튼 중간 역할 더 잘 하셔야 겠어요. 아내분이랑 계속 잘 살고 싶다면, 당신이 무엇을 걱정하고 있고 그것을 나 또한 잘 알고 있다. 곧 경제활동 하실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걱정하지 않게끔 하겠다. 회유하시고 그래도 계속 그러면 어휴...아니 뭐 부모님 인생이고 서로간 협의하에 이혼하고 다시 각자 독립하는 과정에서 경제활동은 불가피하니 그 과정과 모습이 짠하더라도 일하시는게 맞는거니까 당연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나같으면 재촉에서 질릴듯해요. 역지사지로 정떨어질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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