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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은 개신교의 전유물이 아닌 성경에 나오는 영의 언어를 말합니다.

까니 |2021.10.11 18:18
조회 136 |추천 1

영의 기도 혼의 기도가 따로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영과 혼이 있습니다.

영의 기도를 방언기도라 하고
혼의 기도를 일반적으로 말하는 언어들의 기도를 말합니다.


7가지 전신갑주를 말하는 것이 성경에 쓰여 있습니다..

에베소서 6장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1️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2️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3️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4️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5️구원의 투구와] [6️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7️<<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1~7 숫자 보이세요?마지막 7번이 방언기도입니다.


매우 중요한 다음 문장을 봅시다.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 방언기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로써 기도드리죠.
일반적으로 우리가 하는 말을 혼의 기도라고 합니다.

<<성령안에서 기도하고>>는 
우리가 영으로써 말하는 영의 언어로 기도드리는
방언기도를 말합니다.




하느님의 갑주
또는 하느님의 전신갑주는

에베소서 6장 11절에서 비롯된 구절입니다

"너희가 마귀의 간계들을 능히 대적하며 서기 위해
[하느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방언은 성경에 나오는
<<성령안에서 기도하는 것을 말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방언은 개신교만의 전유물이 아닌

성경에 나오는 <<성령안에서 기도드리는>> 것이라는 것을
필히 알도록 합시다.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고.....라고 말입니다.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항상이 키포인트입니다.



방언이 매우 중요한 이유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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