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시친 관련 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는 게시판이 이곳이라 푸념 한 번 남겨봅니다.
새벽에 우럭+연어회 중 사이즈를 46000원에 시켰습니다.
평소에 포장 or 배달시키는 곳들보다 비쌌지만,
배달앱에서 평점이 5점이었고 리뷰 사진들도 괜찮아 보이길래 기대하며 시켰습니다.
그런데 막상 받아보니, 10pcs짜리 초밥시키면 줄 법한 용기에 담겨진 회...
우럭이 수율이 안 좋다는 문구는 있었으나, 너무 심한 양이었습니다.
그리고 스끼다시도 무슨 잡내나는 팝콘 치킨에 맵기만 한 로제떡볶이, 딱딱하게 굳은 오징어와 쉰내나는 문어 등등.
그래서 솔직하게 리뷰를 남겼는데,
(그나마도 저렇게 솔직하게 말도 못 했습니다. 혹시나 저 때문에 가게에 심각한 피해를 끼치면 안 되니까요.)
그렇게 셀프 필터링해서 올린 글도 명예훼손이라고 임시 조치 당했네요.
요새 가게들은 다 이런가요?
아래 글 한 번 읽어주세요.
이게 명예훼손으로 조치 당할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