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하기 싫은데 아는 원장님이 체격이 좀 많이 있으신데 내가 원래 통통했다가 다이어트 한거란 말이야? 여잔데 같은 여자 다리 쳐다봄ㅋㅋ(나다리이쁜편아님)
자기가 평생 갖지 못할거라서 그런건가?
시선이 딱히 좋지는 않았음.
와도 가식적인 인사만 하고 지금생각해보니 별로..
복지단체인데 나 뒷담도 하더라 ㅋ
대학오고 정말 내 인생에 멘토다 싶은 현명한 상담선생님 만나서 행복함. 그 선생님만큼은 내가 존경하고 믿는사람임. 그래서 사실 내 성격이 싸가지 없는 면도 있는데 그 선생님말씀은 철썩같이 믿고,나 아파서 밥도 제대로 못 먹을 때 음식 배달까지 시켜주셔서 솔직히 진짜 감동받았음..내 주위에 이렇게 날 생각해주고 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 감사함..(글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