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기가 너무 무서운데 꿈이 초등 교사일 정도로 아기들 너무 좋아하고 애기 낳을 의향 너무 있었는데
아기 낳을 때의 그 고통이 너무 무서워.. 자연분만 회ㅇ부? 서걱서걱 자른단 얘기도 보고 하여튼 애가 밑으로 나온다는 게.. 그게 정말 내 인생에 그렇게 아플 일이 없을거같아서..ㅠㅠㅠㅠ 근데 결혼은 하고싶고.. 주사 맞는 것도 잘 못하는 06년생인데 이런 내가 아무리 애기들을 좋아한대도 못할거같아..ㅠㅠ 결혼하게 된다면 남편한테 이런 얘기는 미리 하겠지만 결혼은 할 수 잇을까.. 번식은 생물의 본능이잖아 자기 닮은 아이 못 낳는 거 남편도 정말 아쉬워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