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직장 동료의
틱 장애 뚜렛증후군
치질인데 아니라고 바득바득 거짓말
글 썼던 사람입니다
치질은 호전되었는지 걸음걸이는
돌아왔지만
끙끙 거리는 틱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엔 제가 관리하던 거래처를
몰래 빼먹었네요
정말 아픈거 이해하고 좋게좋게 넘어가려해도
이건 아니자나요
최근엔 회사에 수천만원 금전 피해까지 입히고도
나몰라라
다른 직원들은 고생고생시키고
본인은 뒤에서 다른 직원 실적 가로채고 있네요
인간입니까?
한동안 끙 소리도 잠잠하더니
사건 해결되니 그동안 못한 한풀이를 하는지
끄응끙끙아아끙아끄응하핫끙끙
하루종일 끙파티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