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의 일이 손에 안잡히고...
헤어짐에 술픔이 밀려오고...
화도나고...
근데...
마음은 놓지를 못하겠네...
헤어진지 3주밖에안되었는데...
잠못자고... 밥못먹고...
넘깊이까지 사랑한 내가 죄인거지...
다 때려치우고 그냥...
돌아다니고싶다...
말한마디없이 문자로 헤어지자던 그녀.,
결혼까지 이야기했는데...
갑자기 이러니 맨탈아웃상태네...
모든걸 다 차단했는지 읽지도 받지도않네..
하...
벌려놓은거때문에 회사 땔치지도 못하고...
미쳐버릴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