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배달료 너무비싸죠,,? 맞아요 너무 비싸요 .. 도와주세요

치렐루야 |2021.10.13 19:03
조회 280 |추천 1
안녕하세요. 장사를 현재하고있습니다.홀장사는 6년 배달은 3년정도 한거같아요, 아직도 새내기네요.사실 여기에 글을 쓰는자체가 사업자(자영업자)가 있는곳에도 글을 올려보기도하고 했지만아무래도 실태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저희기준으로 배달비가 약 기본료가 1000원가까이 올랐습니다,4500 원돈 정도하며 , 제가 위치에있는 옆동내를 간다면 할증이붙고,1.8km 를하던거는 거리까지 축소되어, 실제로는 금액이 더오른게 맞습니다.없던 할증까지 붙어서 비가오거나, 특별한 공휴일이면 500~1,000원까지 오릅니다.
그전에, 이것은 사실 장사하는 사람 사정이죠,맞습니다 장사하는 너희가 하는거고
 그렇다고 포장을 해가면 그에 맞는 대우를 해주는가,배달비가 빠지고 할인이이있나?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없는데 이미 받아 먹을거다받고 왜 이제와서 그러는가 합니다.그것 또한 맞습니다. 포장은 배달비 비용이 지출이 안되면서더불어 감사해서 쿠폰할인과 리뷰로 서비스를 주시는 사장님까지계시죠,하지만 제가 이야기 드리는 요지는 다릅니다.
배달플랫폼이 흥행한이유는 아무래도 간편한시대, 코로나19의 비접촉 시대에선  필수불가결하게 되었죠 .배달을 고수하시는 소비자가있기에배달업이 있는겁니다. 
사실 년초인가, 작년인가 배달의XX 에서, 수수료를 많이올려한번 질타를 받고 재수정한 사례가 있었죠,하지만 그당시에는 ,일부지역에서 코로나할증, 생명수당등다양한수단을 붙여가며 배달을 한건보낼때 4000~많게는 8000원까지비용을 손님과 분담하여 지출하고있습니다,
부가세 별도로요 , 제가 뭔가세금을낼때 이걸 비용으로 썻다 증빙하려면 총금액에10%를 또 별도로 내고있어요 대부분의 상점들이.배달비에 여기에 비까지오고 공휴일이라면또 금액은 자연스럽게오르죠.
"플랫폼의 수수료가 너무비싸서, 배달비가 받는게아니라""배달해주는 사람들이 배달비를 올리니 배달비가 자연스럽게 배달팁상승요인이가장큽니다"
15000원에, 부가세 10% 당연히 빼고 (수익이라 x)거기에 15,000 원에 수수료 플랫폼(평균 6~ 13%) 을 빼면포장비 ,리뷰이벤트, 등등 배달비가 평균 4000~7000원이라면 ,이걸 손님과 분담을해야합니다,어느순간부터 2,000원의 배달팁은 비싼 배달팁이 아니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3,000원 ~5,000원이 되가고있습니다,최저시급이 아직 올라가지 않은 시점에서 말이죠,
저희 사업주입장에서는 배달비로 비용처리한 모든것을 또 부가세를끊으려면10%의 비용을 또내야합니다.
저는 1인 음식을 합니다. 뭔가 정찰가 처럼 가격이 평균이 되어있어서,배달하는사람曰" 음식값에 녹여라 " 라고 합니다,그게 될까요,,? 2000원에 사먹던걸 3000원에 팔고 배달비를 또받으라고,,?당신들은 그럼 어떤게 바뀌는거지?
언제는 배달 중개업이라며 비올떄 눈올때 출근을 강요하지 못한다며배달이 안된다고하고, 작년같은경우는 4일을 쉬었습니다.(안전상의 이유로 저희도 배달을 안한다는게 맞다생각함)
배달비를떠난 관리비명목으로 ,10~40만원 까지있으며,어떤 지역은 배달건수가 많으면 관리비가 올르고어떤지역은 배달건수가 많아질수록 관리비또 한없습니다.이말은, 즉, 싯가처럼 각 동네 사무실 맘대로라는거죠.수요와 공급에 따른 이야기라면 당연히 공감하는내용입니다.
주문은들어왔는데 만들고있는데 배달권역을 맘대로 축소합니다.인원이 적다고 손님들한테 1시간 이상 이야기하래요.늦게가면 안전하게 배달 한다고하고, 빨리가면 다터집니다.  굴비엮듯 퀄리티가 떨어지죠,이해합니다, 건수에 따라 소득이 달라지니까요불리할땐 프리랜서라고하고,이번경우는 특수근로자의 고용 및산재의무에 의해,  비용증가래요,그리고, 배X원 , 쿠X잇츠, 배달원을 확보하기 위한 거래요,거기서 배달비를 많이 주니까요,거긴 1건이고, 잘잡혀봐야 1건에 40분 피크에만 육칠천원 줍니다.같은동내에 동선이 20분안쪽에 평균나오는 음식점을 두곳뛴다면 결국같습니다.
보험의 비용차이가 가장커요
고용및 산재 의무 사업자와 근로자의 문제아닙니까?이걸 상점(클라이언트에) 비용증가로 손님한테 권유를하는게 말이안됩니다.그렇다면, 앞전에 분리한 기상환경에 따른, 프리랜서를 강조한걸직업적 책임의무를 다하라고 저희는이야기 할수있게되는건지요. 
이래서 단건배달 시대가 왔죠 각종 눈에보이는 배달원과 소비자간의불편수요를 감소하기위해서요 어쩌면 그런플랫폼들의 최종목적이 배달원들의독식이 아닌가싶어요 , 
"내년엔 시급도오르는데, 배달비를 지금올리면 내년에도 올리시는거아닌가요 ㅜㅜ?"

"그게 싫으시면 단건배달 플랫폼만하시고 자배달 하세요"
정부에서 뭔가 배달수수료에 대한 포커스만 집중되어 있어서 많이개선되긴하였지만우리 제로배달이라던지 O2O 사업 많이했지만, (수수료 0%배달)이용자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의 배달대행들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거기대해 공론화가 되어야합니다.근본적으로 배달대행안에서도(어쩔수 없는 부분, 배달비를 올릴수 밖에 없는 이유)를원초적인문제(각종 보험료(나이에 따라 ,유상운송 500만원이상~ 1000 , 비유상 70~300만원 1년에, 수수료, 오토바이리스 )들을  법적으로 제한한다면, 합리적으로 바뀌지않을까 싶습니다.
자영업자도, 대행도 바뀌어야합니다,하지만 소비자 분들이, 배달팁에 대한 논재가 늘 상점들의 폭리로된다는게 속상합니다.
저는, 사업자모임에서도 각각 견해도 들어보기도하고각 동내 배달업체 사장님들 인터뷰에 언론사 기자까지 제보를 해서 인터뷰를해서기사 까지내고,  남들잘되는 음식점에서 배달도 직접뛰어보고,직접오토바이를 구매하여 자배달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내린결론은" 배달대행의 배달비는 아직까지 합리적이지 못합니다."
치킨집도, 잘나가는 음식점도 배달비가 점점더오릅니다.계속해서 종횡무진으로, 오르는 배달비를 막아주세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13,000이상 무배에서,건당 3천원을 받게된 자영업장 올림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