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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est hours

진위를 가려내는 밤

참과 참이기도 거짓이기도 한 것 그리고 거짓 사이에서
진실과 거짓은 왜 교묘하게 닮아 있는지
미묘한 차이로 분별되야 되는지
끊임없이 자문해야 되는지

누군가 생각없이 지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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