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처음 접한 판을
먹고산다고 10여년 만에 와보네요.
현재 진지하게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혼자서
이해를 하려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문제는 여친의 남사친들이 있는데
결혼도 한 애도 있는 유부남이
연락을 한번씩 하네요.
여친은 예전에 자주 놀았던 편한 진짜 친구라하는데
어제는 또 11시 넘어서 연락이 오길래
니가 떳떳하면 전화 받아봐라 하니 받았는데
여친 남사친인 유부남이 와이프도 애도 있는데 술취해서 보고싶다느니
잘 지내느니 그러는데 우정을 떠나
제 정신인가 싶기도 하네요.
저는 남자와 여자사이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지라
어느정도 이해를 하려하는데 술 마시고 늦은시간
그렇게 연락하는 남자가 불편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실까요.
진짜 친구가 저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