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2
초6.. 까지만해도 에바엿음 5학년때까진 귀엽고 풋풋하다고 쉴드 칠 수 잇는데 초 5부터 턱발달 하고 6학년때 이마에 여드름폭탄 그것도 다 쥐어뜯어서 빨감(그래서 아직도 카메라에 초딩졸업 사진같은거 보면 머리부터쥐어뜯고봄) 그리고 사회성 어따팔아먹어서 약간 븅신inthemorning 이엇음(그렇다고친구없고찐따같진않앗으)
보여줄건 내 다리길이(그것마저지금뺏김)와 나의가녀린몸뿐이엇음
중1~2초반까지 그게 지속됨.. But 중2 1학기 중간~지금까지 사진만올리면 예쁘다는 디엠 최소2개옴 어제만해도 6학년때 같은반 안면만 잇는애가 이쁘다고 디엠옴 찐친도 예쁘다고 부러워함
But.. 얘네들은 립서비스쟁이임 눈크고 얼굴작으면 다예쁜줄암 그래서 실망햇다가 울반 반장이랑 완죤 이쁜애가 나보고 분위기 있게생겻다고 너무이쁘다고한순간.. 나는 당장이라도 하늘로 승천할것만같았음 내얼굴은 여전히 찐따같지만.. 너네도 예뻐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