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년전에 갔었다만 그때 진짜 골목길 안쪽에 숨어있다가 나같은 체구작은 여자 지나가면 튀어나와서 지들끼리 낄낄거리면서 가는거나 대놓고 조롱하는거나 오졌었음 솔직히 현지인이랑 같이 가는거 아니면 절대 다시 가고싶진 않음;;;; 물론 해외여행은 각사람마다의 경험은 다르겠지만
난 3년전에 갔었다만 그때 진짜 골목길 안쪽에 숨어있다가 나같은 체구작은 여자 지나가면 튀어나와서 지들끼리 낄낄거리면서 가는거나 대놓고 조롱하는거나 오졌었음 솔직히 현지인이랑 같이 가는거 아니면 절대 다시 가고싶진 않음;;;; 물론 해외여행은 각사람마다의 경험은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