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있지?
다른건 몰라도 이것만은 꼭 봐줬으면 좋겠어
우리가 처음 마음을 확인했던게 작년 11월, 12월이었어
내가 마지막으로 기다릴게
네가 얘기했잖아 크리스마스는 따뜻하게 보내고싶다고
올해 끝나기 전,
그때쯤이면 네 마음들도 , 상황들도 정리가 되있을거야
너에게 줘야할 물건도 있어서 꼭 그때,
아니 그 전이라도 반드시 한번은 봤으면 좋겠다
다른사람이 네 안에 생기게 되더라도 꼭 그랬으면 좋겠다
미움만을 간직하게 될 마지막은 아니었으니까
좋은 동생으로써 남을수 있게...
어제 갑자기 추워졌더라
많이 쌀쌀해졌는데 어제 나갔다 올때 따숩게 입었는지 몰라 ㅎ
내일 출근할때 옷 든든히 입고 건강 잘 챙기고
웃을수 없더라도 고객응대 잘 하고 알겠지?
내 인생에 잊지못할 추억 남겨준 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