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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에 1대씩 팔렸다…전세계서 불티나게 팔린 한국 가전

바다새 |2021.10.18 14:23
조회 300 |추천 0
저는 20대 후반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계열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은 다른 회사와 다르더군요. attitude가 다른 회사와 많이 다르더군요. (최대우 2021. 10. 14)

2022년 대선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특별사면)여부가 결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이 정당했다면 정권재창출이 이루어지겠지만, 그것이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이 부당했다면 정권교체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코로나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들면서 더 이상은 정치권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며, 2022년 대선에서는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기전에 인간적인면이 부족해서 세월호가 침몰할 때 구조활동을 하지않았다고 손가락질했던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내려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2022년 대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사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16)

2021년 일본 총리에 출마하신 후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1년 12월 25일(크리스마스)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에서 더블어민주당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0. 13 수정본)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저 자신도 국정농단이 무슨 뜻인지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데, 하물며 대선주자라는 분들이 사법농단의 정의도 내리지 못하면서 국정농단을 부르짖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거의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져 듭니다. 거기에 더 나아가서 대선주자라는 분이 최순실씨 비하발언을 쏟아내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포기했다라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저는 그동안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 100%의 적중률을 보였습니다. (최대우 2021. 10. 02)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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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1분에 1대씩 팔렸다…전세계서 불티나게 팔린 한국 가전 - 한국경제 서민준 기자 (2021. 10. 18)

삼성전자가 작년말 출시한 '스마트 모니터'가 약 11개월 만에 세계 판매량 60만 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1분에 1대 이상이 팔린 셈이다.

스마트 모니터는 TV와 PC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신개념 모니터다. 스마트 모니터엔 '삼성 TV 플러스'처럼 타이젠 운영체제(OS) 기반 스마트 허브 기능이 있다. 삼성 TV 플러스처럼 넷플릭스, 유튜브는 물론 다양한 영화, 드라마, 예능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리모컨도 지원돼 손쉽게 채널을 고를 수 있다.

PC 본체와 연결하지 않아도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365 등으로 문서 작업이 가능하다. 원격 접속 기능도 있다. 사무실 PC에 담긴 파일을 스마트 모니터로 원격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모니터로 옮겨 큰 화면으로 작업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갤럭시 스마트폰은 물론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도 스마트 모니터로 옮길 수 있다. 애플 '에어플레이 2'가 지원되기 때문이다.

현재 스마트모니터는 6종의 모델로 판매되고 있다. 4k 해상도(3840 X 2160 화소)의 M7은 43인치, 32인치 등 크기로 판매된다. 색상은 블랙이다. 1k(풀HD) 해상도(1920 X 1080 화소)의 M5는 32인치, 27인치 크기별로 각각 블랙, 화이트 색상이 있다. 가격은 36만~68만 원이다.

스마트 모니터 판매 호조는 삼성전자의 모니터 시장 점유율 확대에도 기여했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2분기 세계 PC모니터 시장 점유율이 10.1%였다. 델, 레노버, TPV 등에 이은 세계 5위다. 지난해 같은 분기 7.9%에서 2%포인트 넘게 상승했다. 같은 기간 모니터 출하량은 250만 대에서 353만 대로 증가했다.

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홈 라이프’ 시대에 필수 구매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 모니터 라인업 확대 등을 통해 소비자의 트렌드를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사진 설명) 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M5 32형.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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