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인데 입에 뭐 없으면 공부 못해서 살 ㅈㄴ 찌고 스트레스 때문에 피부 다 뒤집어지고 수면바지에 수면양말 신고 보일러 고장나서 찜질팩 안고 뭐 먹을거 없나 머리 박박 긁으면서 돌아다니는거 보고 엄마가 수능 한달 남아서 다행이래... 더 남았으면 큰일날뻔 했다고ㅋㅋㅋㅋㅋㅋ
이쁘다는 말만 듣고 자랐는데 요즘 진짜 심각하긴 한가봐..ㅋㅋㅋㅋㅋㅋ
내가 느끼기에도 요즘 인간의 몰골이 아닌 것 같음..
나름 꾸미면 존예까지는 아니어도 이쁘장 했는데...ㅠ
수능만 끝나면 인간된다 진짜..
아 비염 약먹었는데 계속 지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