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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레몬티 |2021.10.19 04:19
조회 63 |추천 0
적막한 시간


모든게 멈춘듯해


나의 비밀스런 threes


너의 시렷던 twos


다하여 Five


짧다고 하기엔 많앗던 내얘기들


스무번의 계절은 아프게 빛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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