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쓴는거라 생각나느데로 적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회사원입니다 저랑 같은 팀은 총 6명입니다제가 막내25살(글쓴이) , 26살언니 , 40살이 넘은 A,B언니들(A=사수언니)그리고 대리님, 사원인(주인공) (주인공,대리님 남자)이렇게 6명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가 이상한지 객관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사건-첫번째는 B언니와 나 그리고 주인공만 일을 하고있을때였어요그때는 제가 제데로 인수인계를 받지 않았을때입니다.알려주지않은 지시를 저에게 하라고 알려주셨고 그걸 혼자서 하니당연히 잘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를 불러 뭐라하면서 알려주시는데자기도 정리가 안되서 제데로 설명도 못하면서 알려주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알려주지않고 다그치는 모습에 화가나서 알려주신적도 없으면서 왜뭐라하냐고 말씀드렸습니다.그러자 인수인계가 덜된거냐면서 저의 사수인 A언니 탓으로 돌렸습니다그래서 저는 다시 말씀드렸습니다.사수언니가 잘못한게 아니고 여기까진 아직 배우지않았는데제데로 알려주시는것도 아니면서 다그치시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씀드렸고다은날 사수언니에게 제 인수인계를 다시 시키셨습니다.제일 중요한건 주인공은 저에게 알수없는 말만하고 인수인계를 해준적이 없는것입니다
-두번째사건-저의 사수인A언니가 저에게 일들을 알려줍니다 한날은 예를들어 123순서대로 하라고해서 일을 진행하고있었습니다.근데 A언니가 쉬는날에 주인공이 321방법으로 하라고 알려주었고저는 중간에서 어쩔줄 몰랐습니다.사수언니앞에선 123 주인공앞에선 321방법대로 우왕자왕이였습니다.그래서 한날은 둘다있을때 또 그런말이 나왔고 저는 참을수 없어서 옆에있던 사수언니에게말했습니다 "언니가 이렇게 하라고 알려주셨잖아요" 라고 말을하자주인공은 책상을 착착 치면서 화를내며 이거는 이간질이라고 말하며 오히려저에게 다그쳤습니다. 그러고는 퇴근 후 카톡과 연락이와서는 미안하다고사과를 하였고 다음날 웃으면서 보자고 하였습니다.여러분이 보셨을땐 이게 이간질 같은가요?객관적으로 봐주세요
-세번째사건-세번째는 26살 언니의 이야기입니다.주인공은 직급이 사원입니다. 그래서 26살언니는 어떤 이야기를 하다가ㅇ사원님(앞엔 성함)이 ~할거다 , ㅇ사원님이 ~하겠지 라고 이야기를 하고있었습니다.근데 주인공이 그날 점심시간에 낮술을 하였는데 회사톡으로26살 언니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주인공: 호칭을 쫌 정리해 줘라....너랑 나랑 20살이 넘게 차이 나는뎅,,,,,ㅇ사원.. ㅇ사원....이건 웃기지 않냐?내가 술먹어서말한다...쪽팔리기도 한데...언니: 넵넵!!!!!!!주인공: 내가 너네 아버지 한테 김사장 이라고 존칭 없이 말하면 너도 기분 나뿔거잖여이건 서로에 대한 예의 인것 같다언니: 죄송해요.... 조심할게요...
이렇게 말을하였고, 언니는 ㅇ사원님이라고 붙여서 호칭하였지만멀리서 들어서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ㅇ사원을 사원님이라고 부르지 말라고하는거면 뭐라고 불러야할까요?사원을 사원이라고 부르지못하는 홍길동인걸까요?이게 26살 언니가 잘못한 일이맞을까요? 사과를 드려야할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객관적으로 저희가 예민한건지 객관적으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