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원룸 월세로 살고 있어요.
계약만기날짜는 11/8이에요
그래서 날짜 맞춰가지구 이사가려고 했어요.
집도 다 알아봤고 했거든요.
근데 집주인이 거래하는 부동산에서 전화가 와가지고는
저 집 계약하기전에 집주인이랑 통화해보라는거에요.
집주인한테 전화했더니 아직 방 나가지도 않았는데
벌써 계약하면 어떡하냐..이러는거에요..그러면서 기달려보라고
다른 부동산에도 집 내놓겠다면서 그러는거에요.
저는 계약하려는 집이 괜찮아서 빨리 나갈 것 같다고 그러고는
집계약을 했어요.
그랬더니 집주인이 거래하는 부동산에서 전화와서는 집주인 다리수술하는데 수술전 아니면 수술하고 퇴원하면
그때 이사가라는거에요ㅡㅡ
날짜로 본 다면 10/26 아니면 11월말쯤이에요.
계약서 만기날짜 맞춰서 이사날짜 정했는데...ㅜㅜ
새로 이사가는 집이랑 겨우 맞춰서 10월에 가기로 했어요.
아니..근데 집주인한테서 또 전화가 와가지고는 왜 그렇게 빨리가려고 하냐면서 화를 내는거에요ㅜㅜ
아니 제가 뭐 잘 못한 건가요?
아..
방금 집주인한테 전화왔는데 정산얘기하면서
이사당일에 본인 수술때문에 못 보고 갈것같다~이사 전날 다 정산하자 그러시는거에요. 그러면서 월세 한달치꺼 주고 가래요ㅡㅡ
그래서 제가 무슨소리냐...산 날까지만 주고 가면 되지않느냐..
했거든요 그랬더니 화장실이 더럽다면서 청소를 해야겠다~
그러는거에요. (매일청소하거든여!)
계약서 상에 퇴실시 청소비5만원 주고 가야한다는 항목이 있어요.
그 청소비 얘기했더니 화내시면서 "알았어! 그렇게 해~!"이러면서
화내시면서 끊더라구요.
근데 또 전화와서는 내가 보고가야겠다며 그러시네요.
그래서 제가 "네~오세요" 이랬거든요
제가 잘 못한건가요?
그리고 이럴 때는 어떡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