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먼저 앞서 올린 우리집 주인님이 이렇게 인기가 폭발하실지..메인까지 올려주시는 여러분의 화력에 주인님이 더 예뻐보여서 주인님에게 츄르와 오메가 간식을 올려드렸습니당:)
감사한 마음에 우리 주인님 사진 일단 조금 더 올릴게요!
가끔은 사진 찍는 거 싫으셔서 이렇게 막 휴대폰을 냥냥펀치로 때리시기도 하는
도도한 주인님
또 겁나 찍고 싶으실 땐 잘찍어주시는..
하찮은 집사는 또 배웁니다.
이쁜 우리 주인님의 끝으로..
이번에 소개해드릴 가족, 제 여동생 댕댕이입니다.
이 아이가 사연이 좀 많아요.
부모님이 공기 좋은 곳으로 귀농하신지 5년쯤 된 것 같은데
3~4년쯤 전인가.. 본가에 갔는데 있던 갑작스런 댕댕이.
어머니는 절대 애완동물 키우시지 않으실거라
절대 반대하시던 분이셨거든요.
무지개다리 어릴 때 댕댕이 보내고서 그 후로 정을 안주시려고 하시더라구요.
그랬던 분이 심지어 유기견을 데리고 와서 병원도 데리고 다니고 하시는 모습을 보고
쫌 어머니가 멋있기도하고 인연이란 게 또 따로 있나싶나 싶기도했네요.
다음주에 어머니 집 가는데,
가기 전에 댕댕이 간식은 샀고 추우니 옷도 사주려고 보고 있어요.
3개 보고 있는데 추천 부탁드립니당!
종종 애기들 사진가지고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