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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해봤냐 존ㄴ나 너무하게 말하네

ㅇㅇ |2021.10.24 18:27
조회 69 |추천 0

대중소설에 유랑자로 나오는 떠돌이 까마귀 같은 존재입니다. 그때그때 적당히 살아가며 미래에 대한 준비는 무엇도 갖추고 잊지 않은 타입이기 때문에 책임감도 희박하고 도덕 같은 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이상 같은 그럴싸한 것은 어디에도 없고 그저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비굴하게 남의 눈치를 보는 것뿐입니다. 이런 상태로는 한치 앞도 캄캄하다는 것이 솔직한 생각입니다. 이 타입의 가장 큰 특징은 사회 밑바닥에서 고생하는 경우라도 자신의 안일함, 사려분별 부족, 매사 소극적인 태도 등에서 원인을 찾지 못하고 남들이 냉정하거나 운이 나빴던 탓이라며 원인의 소재를 전가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안일한 사고구조가 몸속에 자리 잡아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으면 불안해서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은 심리상태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크게 출세하고자 한다면 사려분별을 높이는 것이 제일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책임감을 강하게 해야겠지요.

ㅅㅂ.... 어딘지 모르겠는데 심심해서 성격 테스트 했더니 극딜 박음.... 너무한거 아니냐? 날 개쓰레기로 묘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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