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해피하게 하고 싶다가도 어째서 자꾸 새드로 가는건지....고민입니다.
그리고 제 소설은 기본의 소설과 다르게 제 말투가 너무 튀게 표현할때가 종종 있어요.어색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읽기 불편하게 느끼면 어떡하지?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때가 있구요...밑에 제가 적은 소설 부분의 대사 적어봅니다. 제 말투나 어투가 굉장히 많이 묻어 나오는데...이런 말투가 거슬리지 않는지... 조금 봐주세요 ㅠㅠ
"나에게 돌아오는 건 아무것도 없었잖아요... 당신네들을 내 말을 전혀 들어주지도.......... 내 이야기에 믿어주지도 않았잖아요..“
“.........”
“당신이 그랬죠? 최소한 사람이라면............... 많은 희생자가 나오지 전에....진작 와야했다고! ”
“.........”
“ 근데.... 왔지만... 내가 왔지만.... 뭐 믿어 주기라도........ 들어주기라도 했어요....?”
“.......”
“내 말이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하기 전에.............적어도 내 말을 조금이라도 귀 기울렸다면... 그랬다면 많은 사람들이 범죄자들 손에 무고하게 희생되지 않았을 거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