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가 산재피해 근로자의 유서와 다를 바 없는 괴로움 호소 이메일을 보고도,
오히려 피해자 혼자 집단을 괴롭힌 가해자로 뒤집어씌워 조롱하는 갑질기업..
이슈 될 수 없을까요..
코스닥 상장사의 자회사인 전자상거래 기업입니다.(직원수 200여명)
장기간에 걸친 폭언과 왕따, 막말, 누명, 명예훼손, 인사불이익 등 대표이사가 허용한 집단 괴롭힘으로 심한 우울증을 앓게 되었으며
정신질환 산재까지 인정받았습니다.
집단 괴롭힘을 가하고서도 제가 혼자서 수 많은 집단을 괴롭힌 근로자로 누명을 뒤집어 씌워 임원이 폭언합니다.
집단 괴롭힘으로 정신질환을 앓게 된걸 알아차린 후에는, 공인노무사를 대동하여 제가 개인적으로 갖고있는 정신질환으로 우울증 약을 먹고 동료들을 괴롭혔다는 말도안되는 누명을 씌워 더 괴롭힙니다..
집단 괴롭힘으로 생긴 정신질환으로 산재까지 인정받았는데.. 본인들의 노력으로 만들어놓은 정신질환을 이런식으로 악용합니다.우울증 약이 무슨 환각제도 아니고.. 그걸 누명꺼리로 삼습니다.
집단괴롭힘 행위자들과 대표이사에게 아무리 괴롭다고 호소해도 가해자들은 대표이사에게 허용받은것이라 뽐내면서노동청에 신고해봤자 소용없고 회사돈 써서 방어하면 된다고 깔깔대며 조롱합니다.
대표이사도 흥흥 거리며 비웃고요.
노동청에 신고하니 아무렇지 않게 허위자료를 제출하고 대표이사가 직접 제가 집단을 괴롭힌 근로자로 날조하여 증거로 제출하니 도무지 답이 없습니다.
대형로펌까지 써가면서요..
동원된 공인노무사는 자X, 보X, 개XX, 썅X 등 저급한 육두문자를 써가며 괴롭힘이 아닌 것으로 확정합니다.
누명씌워 폭언하는 임원에게 중단을 호소하니'상사인 내가 가해자 편을 들었는데 어쩌라고?'너 처럼 피해를 봤다고 지껄여봐야 의미가 없다. 니가 괴로운걸 나한테 어쩌라고?'라고 막말합니다.
대표이사와 행위자들의 괴롭힘과 조롱이 반복적으로 떠오르는 등 트라우마가 심하여 죽기로 결심하고 마지막으로 괴롭힘 행위자들과 대표이사에게까지 유서와 다름없는 이메일을 ‘1통’ 보냈습니다.
메일을 받은 대표이사는 괴롭힘 중단이나 어떤 해결은커녕, 오히려 벼랑 끝에 선 사람을 또 추가 가해자로 뒤집어 씌웠습니다.
제가 ‘자살방조자’, ‘살해 협박자’ 라는 표현을 쓰고‘너희의 괴롭힘으로 죽어버리겠다’ 는 이메일을 ‘수백통’ 보내서임원이 정신질환이 생겼다면서 정신과 진단서를 받아 자해공갈 해대는데..
정신적 쇼크가 어마어마합니다.
저는 ‘자살방조자’ 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고, 당연히 ‘살해 협박자’ 라는 표현도 쓰지 않고, ‘스스로 삶을 종료하려 한다’, 했지 ‘너희의 괴롭힘으로 죽어버리겠다’ 는 과격한 표현도 쓰지 않았습니다..
'삶을 종료하려 한다' 했던 이메일도 1통 뿐이었는데‘너희의 괴롭힘으로 죽어버리겠다’는 메일을 제가 수백통 보내서 괴롭혔답니다..
만약 정말 그대로 죽었다면 대표이사가 저를 가해자로 조작한 것 그대로 유가족들을 조롱했을 거 아닙니까..
대표이사에게 괴로움을 호소 할때마다 해결은커녕 오히려 근로자들을 동원해 더 가해자로 뒤집어 씌우고..회사돈 써서 방어하면 되서 중단할 생각이 없다는 회사.
어떻게든 살기로 마음을 고쳐먹고, 도움 받고 싶습니다.
대표이사는 제게 성품을 칭찬하며 누명인걸 안다고 했고, 너는 나랑 튼 사이다 라고 신뢰 줬던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집단 괴롭힘을 허용하고 본인이 직접 누명을 씌워 배신한거라 정신적 쇼크가 더 심합니다.
삶이 무의미하고 모든 일상이 파괴되었습니다..
대표이사가 유서와 다름없는 이메일을 보고도 오히려 자해공갈 하는 갑질기업 이슈화로 도움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