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평소 이미지 : 강하지만 부드러운 카리스마
어떤 배우랑 붙여놔도 절대 분위기로 안 밀림
하지만 부인 옆에서는
귀엽고 작은 남편
(인싸와 아싸의 만남이랄까...)
유가령이 정신적으로 힘들 때 옆에서 묵묵히 지키고
죄책감에 헤어지자고 해도 오랜시간 기다려서 열애 19년만에 결혼한 일화는 유명함.
그렇게 오래 만나도 지극정성이고 부인 일이면 뭐든 한다고 함
장국영과 퀴어영화를 찍게 된 양조위가
애정씬과 감정선을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 고민하자
유가령이 "무슨 걱정이야? 그냥 나한테 대하는 듯이 대해줘." 라고 했다함
영화 촬영 일화들이 사랑 넘치고 다정한 이유가 있었음
막상 장국영과 유가령은 쿨한 성격이 비슷해서 셋이 절친이라 같이 놀 때
양조위는 차를 끓여 대접하고 둘은 마작함ㅋㅋ
양조위가 "차 향이 정말 좋지?"하면
둘은 "그런거 몰라! 난 코가 막혔다고!(후릅)"
이런 전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성격이 정반대라 잘 맞는다고 ㅇㅇ
양조위는 수줍고 내성적이고 조곤조곤하면
유가령은 여걸에 털털하고 리더쉽 있는 성격
인터뷰어가 "남편을 처음 봤을 때 느낀 매력포인트가 뭔가요?" 하자
고민도 없이
"정말 잘생겨서ㅇㅇ"
그리고 "남편이 많은 여자들에게 인기있는데 불안하지 않냐"고 하자
"남편이 인기 많다는 건 내 눈이 틀리지 않았다는 증거다."
파워 당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당당한 천생 연예인 부인과 집에 빨리 가고 싶은 남편
유가령 & 양조위
찐 사랑꾼에 너무 멋있는 부부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