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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하나 희생해서 받는 취급

ㅇㅇ |2021.10.25 18:26
조회 548 |추천 0
애낳는거 동시에 퇴사
애 키워야하고 가정 돌봐야하니 전업주부행
이로인한 경력단절 재취업이 어려움
애낳고 몸이 망가졌는데
듣는 소리는 '밥만 축내는 x' '돈도 안버는 x'
남편한테 무시당하는게 너무 서럽고
결혼이 후회됨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아... 원래 이런 사람이었는데 속인건가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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