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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집안 사정 어려운 줄 알았던 친구가

ㅇㅇㅇ |2021.10.25 19:51
조회 125 |추천 1
엄카라고 큰 금액을 결제했는데.. 어쩌면 내 멋대로 판단하고 동질감 느낀게 소름끼칠수 있지만.. 무리에서 나 혼자만 지원안받는다는게 증명돼서 우울해서 죽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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