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가 주기적으로 흘러 나오는 것에 대하여 나는 다시금 상기를 시켜 본다.
때는 작년이었다. 이 때 나는 폰가게를 그만 두고 그 근처로 들어가게 되었다.폰가게는 좀 더 다니고는 싶었었는데 일이...뭐랄까? 나는 아쉬웠다....아무튼 그래서 그 근처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이 때 사장이 주구장창 보임. 바쁘신 분께서 시간이 많으신가 봄. 자꾸 마트에서 보여-아무튼 그래서 모른척 함.
이 때부터 이상한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보통 성적인 발언.
초반에는 교육을 받는데 말 걸기도 좀 그렇고 했서 어떤 언니랑만 다니게 되었는데 고작 며칠이었다. 그리고 이 시기에 코로나19가 터져서 검사를 받게 되었는데 내가 카톡으로 올거냐고 묻자 그만두겠다고 하여 홀로 그 밤에 가게 되었다.이 날 이상했던 것은 길을 좀 헤매이다 그 곳으로 향하는 도중에게 익숙한 사람을 보았다.잔디에 쭈구리고 앉아 살짝 미소를 보였는데 그 모습이 굉장히도 소름이었다.사장으로 추정.
그렇게 그 곳으로 향하는데 남자 목소리였다.
"여기와서 서~ 우리가 줄 서 놨어"어쨌든 여기 와서 줄을 서라는 말.(정확히는 기억이 나지를 않음)
-여기서 이상한 것은 핫트렉스와도 동일하게 연예인 차가 있다고 함,중복적인 것은 소지섭 차
나는 뒤로 가서 줄을 서느니 그냥 거기에 껴서 가기로 하였다. 물론 이 전까지는 한 번도 말을 섞어나 하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애초에 친해질 마음이 없었던 사람이었다.이 사람은 키가 컸고 말랐으며 나보다 나이가 좀 있었다. 그는 나를 향해 이렇게 말했다.
"나는 게임 회사에 다녀~ 내 이름은 뭐고 어디서 뭐 하다 왔고 어쩌고저쩌고"
약간은 나긋한 목소리로 자기소개를 뜬금포로 하여-그런가 보다 함.
이 날에 취재기자도 왔었는데 준비 과정까지 대충 보고는 있었다.그리고 이 남자랑 같이 다녔던 부부로 보이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날 그들은 조용했고유독 이 사람만 말을 걸었다.
어찌되었던 그게 실시간으로 나오고 한 사람의 핸드폰을 보고는 "우와...신기하다"라며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하나의 폰으로 확인 함. 나는 그냥 떨어져 있었음.그래서 흘쩍 봄.
그렇게 시간이 좀 갔고 줄이 짧아지기 시작하였는데 이 사람이고도 쓰기 싫은 이 사람이 갑자기 뒤로 돌아 나에게 이런 말을 하였다.
"너를 죽이고 니동생(실명)이랑 결혼 할 거야, 너를 묶어 강간 한 뒤 옥상에서 떨어뜨려 죽여버릴거야"이 말을 거의 토시 하나 틀지지 않고 들었던 것은 앞 부분.너를 죽이고 니동생(실명)이랑 결혼 할 거야
2020년 겨울-
2020년 2월 26일장소는 CGV영화관.19:17분-
왜 이걸 기억하냐면, 이 날 내가 먼저 들어가서 혼자였다. 그러니까 앞 부부만 내가 먼저 상영함.이 남자가 익숙한 남자였고 심지어 번호도 있었다.
얘가 내가 쳐다보자 너를 죽이고 니동생(실명)이랑 결혼 할 거야,라며 작은 소리로 말을 하였다. 이 때 사람이 별로 없었고 대각선으로 앉아 있었다.이 말을 들었다고 해서..아..그렇구나..가 실은 아님.소름끼치는 말이었음.
그리고 상영이 시작된 것이었다. 이 후 나랑 함께 영화를 보기로 했던 사람이 왔었다.
그래서 이 사람이랑 카톡을 하자 정말 신기하게 내가 늘 가던 그 공원에서 나와서 떠들더라.카톡을 하고, 내가 다이소에 가려고 늘 다니던 그 곳으로 향하자 얘가 나오더라.
다시 그때의 시점으로 보면-
사람은 많았고 그는 나를 아래로 내려다 보며 그렇게 말을 하였다.잠시 뇌가 정지되는 것 같았다.
진짜 따라와서 죽이면 어떡하나...라는 생각과 집이 생각이 났지만 그래도 검사는 받고 집으로 향했다. 차가 있는지 없는지는 확신이 서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검사 후 이 사람이 안 보였기 때문이었다.
출근을 할까? 말까? 망설이다 출근을 하였는데 이 사람이 되게 큰 소리로 내 이름을 부르거나 뭘 어떻게 한 다거나 하는...그러니까 일상적인 대화는 하면서도 막말도 함께 담아 내었었는데나는 순간 욱은 했는지만 크게 화는 내지 못 하였다.
이 사람이 하는 말이 밖으로 나가자 크게 누군가가 외치는 형식으로 떠들었다.나는 함께 다닐 사람을 잃었고, 혼자 다녔다.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집으로 향했다.이 사람이 정말 사이코였던 것은 이 와중에는 밥을 함께 쳐먹자는 것이었다.그래서 좀 몇 번은 먹었는데 함께 먹으면 더 이상한 사람이 되니 그냥 혼자 다니기로 하였다.
그리고 다시금 말들이 시작하였다. 마트에서...어떤 이야기가 나오는 지 말이다.거기서 김계란,이라는 말과 강간, 야동, 기타등등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다.
유튜브를 하는 어떤 치과의사가 있는데 그 사람의 이름이 나오며 영상들은 거의 많이 봤었음.초반에는 그 의사가 니가 강간 당한 것을 따라한 것이다. 호텔.성폭행.크리스마스.그래서 나는 그 전남친구 누구에게 성폭행을 당한 것이다.이상한 건 왜 이 영상만 가지고 운운했냐? 했던 것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터 인가그 의사가 만일 내가 그들에게 죽으면 (정확히 누군지 알고 있었음) 동생의 인맥으로 들어가서 변호사를 사서 그 사건을 알리겠다. 라는 식으로 하여 말이 좀 잠재워졌던 것도 같았다.그러니까 이 의사 변호사친구니까 상식적으로 들었을 때에는 이해는 감. 아...죽으면 그렇게 혹여나 될 수도 있겠구나.
하여 내가 화장실을 갈 때에나 내가 일어 설 때 (혼자 가니까) 가면 그렇게 말함.
[***의사/변호사는 구체적으로는 이름은 없었던 것 같았음. 변호사라고 했음/나의 죽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이 그만 두기 하루 전에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이 사람이 내 옆에서 이런 신음소리를 내었다.
"씁~하하하~씁~_을 빨아줘"(마스크 사이로)쳐다 보지도 않았음.뭐였냐면 사람이 있던 없던 강간이야기나 _을 빨아달다는 둥의 발언이 조카 개쓰레기같았다.
라고 하였다. 물론 나를 쳐다보며는 아니고 옆에서. 이 사람 옆에는 키 작은 남자 둘도 있었다.나는 이 사람과 크게 관련이 있는 사람이 아니다.그래서 여기서 그 애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여기를 다니는 동안은 그렇게 많은 경찰차를 본 적이 없었다. 경찰차가 진짜 많더라.어느 날은 좀 많았다 적었다 하더라.
근데 여기서 끝이나면 괜찮았는데 여기를 그만두고도 다이소에 가니 이 사람이야기. 그러니까 실명이 나오며 계속 이야기가 나왔다.
강간을 당했다더라.~뭐뭐 했다더라.기타 등등.
배달부까지 이렇게 이야기 하면서 따라다님.초반에는 이 이야기를 못 믿는 듯 갸우뚱 하다가 진짜인가? 뭐 이런식.?
이 사람이 어떻게 했다더라. 라고 하였다.이 이야기가 계속 돌고 후에는 좀 없어졌는데 이게 끝나니 2013년도 경인가에 한 번 사귀었었던 이 애의 실명이 거론되며 이제는-
"처녀도 아닌 애가 **(실명)에게 결혼을 하려고 처녀인척 했대"라며 어떤 할아버지가 크게 말하더라.이상했던 것은 폰가게에 있을 때 이 엄마의 이야기가 있었는데-따라다닌다. 라고 했던 것이었고 거기서 애의 차를 봤었다.
얘 끝나면 또 다른 애가 나오고-다 이 지랄이야.
2017년도부터 어차피 번호표 라는 단어가 있었고-일을 다니기 힘들었고. 그러니까 참으로 이상하게 2017년도에 거기서 나와 그 애와 연을 끊고 정말 힘들어짐.상상초월.
이유는 거기를 그만 둔 것도 있었고, 그만 해-라고 해도 그만 함을 모르는 어떤 사람 떄문 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