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화가나네요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이게맞는지...
8월25일 ㅇㅇ홈쇼핑으로 가족홈캉스 예약을하고 그전에 2차백신맞고 2주도 지났으니
이제 일주일만 있음 아이들과 놀러갈 생각에 한컷 들뜬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놀러가기 딱 일주일 남은날 작은아이가 학원에서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서 자가격리하라고
문자를받았습니다 울고불고 날리가 났죠 ㅠ.ㅠ
두달을 여행만 기대하고 매일매일확인한 아이었는데 하루아침에 2주 격리라니
격리지(자택) 이탈이면 벌금 천만원에 아이가 간곳은 구상권을 청구 할수도 있다고 어쩔수없이
취소를 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내아이 잘못이 아닌데..
홈쇼핑에 전화하니 예약한 콘도랑 얘기해보겠다고 한참뒤 문자에는 위약금 10%를 내라고 합니다
상담사에게 이건우리잘못도 아니고 예약 4일이후 취소부터 10%라는걸로 알고 있다고하니 콘도에서 연락이 왔다고
다시콘도에 전화해서 얘기하니 저희는 돈을받은적이 없다고 입금하신 홈쇼핑에 문의하랍니다
홈쇼핑에 다시전화해서 얘기하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문자 왔읍니다 15일이후 취소는10%위약금공지했다고 ㅠ.ㅠ
위약금 10%내야 환불처리해준답니다 얼마되지않은 위약금이지만 너무 약이 올라 하소연해봅니다
이건 누구의 잘못인가요
코로나 19로 집에만 있던아이
1박2일여행을 기대했던 아이에게 너무나 미안하네요 ㅠ.ㅠ
너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