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에 회사측에 이런일에 대한 불만과 처리를 요구했습니다. 그떄는 신한생명지점장의 무성의한 태도, 그냥 실수를 인정한다는 말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 불편끼쳐 죄송합니다. 문의하실 내용있으면 연락주십시요..감사합니다. -02-2086-3191' 7/28일 (금) 18: 06 분 -달랑 이런 메세지만 왔습니다. 이걸 보낸곳이 어디인지, 누가 보낸건지 ..과연 누가 이걸 보고 알수 있나요??
문의할려면 전화만 해라...이건지 정말 화가 납니다.
제 담당 퇴사직원이 6월 초에 그만뒀는데, 지점장 말로는 7월에 그만 뒀다는 거짓말을 합니다. 회사측 퇴사일이 한달이나 오류가 생깁니까?
그리고 제가 인터넷에 게시하겠다 하나, 지점장은 웃습니다. 이런 일을 직접 당하지 않은 사람이 과연 알까 싶지만, 회사측 한 지점장이란 사람이 이런 방관적인 태도를 보일수 있습니까...
그 신한생명지점장과의 통화시간
02-2131-3641 08/08(화) 11:04A
도대체 이분은 어디 지점의 지점장이며 이름은 어떻게 됩니까.. 통성명도 없이 고객에게 불만을 들어줄 수 있습니까?
고객은 작은 써비스에 감동을 하고, 만족을 합니다. 특히 보험이라는 상품은 눈에 보이는 실질적인 것이 아닙니다. 회사를 믿고 나를 위하여 비상시를 위해 두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일을 겪고도 제가 다시 보험이라는 안전망을 칠수 있을까요?
정말 자사가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보험이 무엇인지, 각 지점장과 컨설턴트가 가져야 할 책임과 의무는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