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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운 고3딸아이 하늘나라로 먼저 갔어요.(학폭추정)

마하무드라 |2021.10.28 09:43
조회 1,793 |추천 9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딸아이를 보내고 다묻고 덮으려 했으나  가해자로 지목된 아이들이 딸아이 친구들에게 고소장을 보냅니다.  제 사연 한번만 꼭 읽어주시고 동의 부탁드립니다.

친구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던 고3딸 아이의 죽음, 철저한 진상조사로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 대한민국 청와대 (presiden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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