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선물로 쎄라젬v6를 지난주 24일 일요일 490만원 완불로 구입했고
3일뒤 27일 설치되었는데
어머니께서 보시더니 다리쪽이 벌어져있다고 하셔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상당히 벌어져있더군요
그래서 백화점 판매사원에게 연락해 사진을 보냈더니
보자말자 되려 판매사원이 저렇게 벌어져있다는건 문제가 있으니 정상적인 제품으로 교환해드려야 한다고 본사에서 연락갈꺼다고 해서
음 잘 처리되겠거니 기다렸는데
1577-5570 세라젬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와서는
이렇게 벌어진것은 불량이 아닌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교환이 불가능하다는거에요 ㄷㄷㄷㄷ
너무 황당한 나머지
그럼 세라젬 공장도 생산시 불량이다 아니다를 판정하는 기준이 있을껀데
그 공장에서도 이렇게 벌어진게 불량아니라 정상제품으로 보느냐?
그럼 세라젬에 부품 납품하는 업체들은 다 벌어진채로 납품해도 되겠다고
본사에서 이렇게 벌어진걸 자연현상이라고 응대하라고 교육을 받은거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하는겁니다.
황당했죠
유명연예인을 광고모델로 내세우고 백화점 판매직원도 세라젬은 고장이 없다고 너무 오래쓴다고 말하던데
저렇게 벌어진 부품도
불량으로 보지않는 안일한 세라젬 기업의 인식이
뭐든 불량으로 보지않고 다 정상이라고 보기에 고장율이 떨어진다고 말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품을 받자말자 저렇게 벌어진 세라젬제품
여러분 불량인가요?
세라젬 측 주장처럼 자연적인 현상인가요?
제 상식선에서는 세라젬이 황당한건데
여러분들의 의견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