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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유투버된 후기 ..썰 ㅋㅋㅋ

까르띠에 |2021.10.28 16:49
조회 1,542 |추천 0
맞벌이부부로 살던 우리부부^^ 각자 다른직업을 가지고있었는데요남편은 게임회사 직원~ 저는 간호사 아이계획을 세우지도못하고 전세를 자가로 바꾸기위해 열심히 일했죠! 적지만 매달 적금도들고주말이면 같이맛있는거먹고 행복한 부부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우리는 둘다 한날한시에 사직서를 제출했어욧~~~~!!이제 우리는 백수~ 가 아니라 크리에이터 부부랍니다.유투브를 개설했거든요 여러분들께 구독해달라고 홍보하진않을게요저희는 딱히 돈을 벌고자 시작한것이아니라. 저희 둘의 브이로그 일상 여행등을담아 기록하고싶은마음에 시작한거에요 사진도 좋고 글도좋지만영상으로 생생하게 남기고싶거든요>_< 로또에 당첨된것도아니고 어떻게 벼락부자가 되었는지 궁금하시죠? 제가 제입으로 부자라고 말하니부끄럽기도하지만 저희는 7개월도안되서 전세를 자가로~ 소나타를 카이엔으로바꾸게되었어요 ㅎㅎ 저 장보라고 미니쿠페도 하나사줬습니다.남편도 무뚝뚝하고 정직한사람이라서 돈을 허투루쓰거나 5천원짜리 로또도안사는사람이거든요 아깝다고 .. ㅎ 재미로 가끔할수도있는건데 워낙 착실한사람이라그런데 아주버님이랑 저녁식사하고난뒤에 완전히 다른사람이 되어왔어요저한테말하더라고요 우리이거 퇴근하고 같이 해보자고 해외선물이라구먼지도몰랐는데 글로리인베스트먼트 라는 중개업체를 통해서 시작했는데지금도 잘이용하고있어요! 저희처럼 무조건 잘버는건 아닐수있지만요크게어렵지않더라구요 그리고 조금씩 돈이쌓이다보니 더 쉬워졌어요얼마나 모았는지는 비밀이지만 여러분들도 시작할수있으니 용기를 가져보세요정~~~~말 평범한 부부였는데 이제 셀럽느낌이 좀난다고할까요분수에 안맞는 명품도 둘러보고 실감이나진않지만 행복하게 지내고있어요여러분들께 자랑하려구요~~~
추천수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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