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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가 저한테 이러는 이유가 뭐인것 같나요?

친언니가 어제 저한테 한말이 기분이 안좋아져서 글을 씁니다.
언니가 최근에 아기를 낳았는데, 엄마가 같이 가서 아기를 봐주고 계십니다.엄마가 아기 동영상을 찍다가 언니가 제 이야기 한 부분을 모르고 단톡방에 올리셨더라구요.
형부 : (자기와이프)00은 어렸을때도 깔끔했어요?엄마 :응 깔끔했어언니 : 그런데 난 개랑(저) 방같이쓸때 재가 청소 안해서 싸웠어. 개는 너무 지저분해
????? 왜 제 내용이 여기서 나오죠????잉?? 이해가 안되서요본인 칭찬을 해주는 분위기인데 왜... 제 까내리는 이야기가 여기서 나오나요?
그리고 태어난 아이가 귀가 좀 접혀서 태어났는데, 이것도 아기 동영상 보내는 내용에서언니 : 애 귀접힌거 이모 닮았네, 왜이런걸 닮은거니? 
왜 지애인데 ㅋㅋㅋㅋ 이상한거 저닮았다고 하는지....
그리고 예전에는 친척들끼리 밤에 간단히 술을 먹고 있었는데, 친척 조카중에 눈이 좀 찢어진 여자아이가 있습니다.(아이들을 이쁘고 귀엽지만 저랑 닮진 않았어요... 솔직히 이쁘편은 아니예요)저는 쌍카풀은 없엇지만 지금은 수술하긴했어요. 그래서 잘된 케이스이긴 한데...이때도 뜬금없이
언니 : 재는(친척조카) 애랑(저) 어렸을때랑 똑같다~ 친척오빠 : (헛웃음 치면서.) 그건 아니지 재랑(친척조카)은 안닮았어~ 이랬었는데 ㅋㅋㅋㅋ 그때도 너무 당황해서 암말도 못했지만...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뭔가 여적여처럼 한방씩 훅훅 치는 느낌? 이 계속드는데... 왜 저렇게 까내리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요새 언니 아기도 태어나서 이쁘고 애 낳은지도 얼마안되고해서 힘들까봐 측은함까지 드는데, 저렇게 한방씩 훅훅 치는지 이해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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