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층간소음 너무예민해...

익묭이 |2021.10.30 16:28
조회 560 |추천 1

안녕하세요 직장인 다니고 있는 사람 입니다.
제가 우선 너무화가나고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우선제가 올해3월 봄에 작은원룸에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온지 얼마 안됐으니까 3개월동안에는 아무문제없이 ''조용한 곳이네'' 하며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3개월 지나고 4~5개월 되니까 층간소음이 여기저기서 들리기 시작했습니다.그래도 작은소리에는 이해하고 참을만했습니다 근데 오후1시쯤 부터 밤 새벽 1시까지 40분 1시간 간격으로 쿵쿵소리와 긁는소리가 동시에 나길래 ''머하는 갑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어요.근데 문제는 9월~ 현재10월달 계속
시끄러운 소리가 너무 납니다.. 도저히 못참아서 올라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너무시끄러워 잠을못자겠다고'' 얘기하고 나니 미안한지 몆일동안에는
또 조용 하더라구요.. 좋은사람인갑다 생각하고 잘지내고 있엇는데 또 오후부터 새벽까지 이리쿵 저리쿵
너무신경쓰이고 너무스트레스받고.. 일부로 그러는건가
싶기도하고 물론 원룸은 방음이 안된다는걸 너무나 잘
알고있습니다 근데 그 소리 있죠 일부로 연속으로 쿵쿵소리내는 그런소리.. 연속으로 3~4번 쿵쿵소리가
너무들려 미칠것 같아요.. 사람이 한번 예민해지면 계속 예민해지잖아요 밖에밥먹으러 나갔는데 조금만 쿵소리만 들려도 갑자기 확 스트레스가 몰려오는겁니다
층간소음이 생활까지도 영향이 이리 끼칠줄몰랐네요
내가 돈내고 들어온 집인데 쉼터가 아닌 지옥에 쉼터 같네요.... 계약도 얼마 안남았으니 그냥 확 이사를 가버리려합니다...진짜 두번이나 부탁드리고 얘기했는데 말이안통하네요ㅠㅠ 휴.. 풀 곳도없고 말할것도 없어서 마음에 병이 생길듯 싶네요 조만간ㅜㅜㅠㅠ..... 세상에 민폐끼치고 다니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저처럼 층간소음 심한사람 있나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