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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진심이 뭘까요??

ㅇㅇ |2021.11.01 16:46
조회 6,426 |추천 30
제앞에서는

편하게해라 . 딸처럼지내자. 반찬챙겨줄께

하면서

정작 저없고 신랑한테는

힘들면 이혼도있다. 여자는 속이면 3년을속인다.
조부모 밑에서 자랐는데 뭘보고 자랐겠냐.
피임잘해라

이따위소리해서 시모랑 거리두고있어요

거리두니까 시모가 난 니편인데 왜거리두냐면서

더더더욱더 피할려구요

근데차라리 이게낫네요 이계기로 착한며느리 안해요.

전화도 안하고.시모집에도 안가고요.선물이며 아예 싹 끊었어요 ㅋ

제가이상한가요?

추천수30
반대수2
베플ㅇㅇ|2021.11.01 17:03
남편이 지금 제일 별로인거 아닌가?
베플ㅎㅎ|2021.11.01 16:54
말하세요 신랑한테 한말 다 들었다고...니아들 입싸다 나한테 다 말한다 너의 이중적인 얼굴을 다 알고 있다 말해야 조심하든지 본격적으로 본색을 드러내든지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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