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살~ 거짓말 하는 부하직원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보살직딩이 |2021.11.02 16:54
조회 1,374 |추천 0
부하직원이 있어요...지각도 많지 않고 / 결근도 많지 않고합동 해서 하는 일도 잘 참여하며 열심히 합니다.일이 많을 때에는 야근도 불사 하는 친구인데
그런데!!! 그런데!!!
1. 확인도 안해보고 확인했다고 얘기를 합니다.
물론 물론 백번 천번 양보해서!!그런 업무들은 사실 변동이 거진 없어서매번 일일이 확인 안해도 되는 일들을 주로 저렇게 합니다.
2. 지시를 했었는데 지시를 안받았다고 얘기를 합니다.
정말 중요한 업무들은 당연히얘기를 한 사람도 얘기를 들은 사람도
그리고 경중이 다르기 때문에전달 안받은 척 하는 그런 일은 없어요!!
이 것또한 그닥 중요하지 않은 업무에 한하여벌어 집니다.
분명 지시 했는데 전달 했는데!!!못 들은 것 처럼 얘기 합니다.
3. 스케줄을 요하는 일은, 나보다 높은 상사를 팝니다.
어 이건 누가누가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요
아~ 그건 누가 이거이거 저한테 시켜서아직 못했는데요
4. 회사 부장이랑 친합니다. 이놈이
저희 회사 부장이랑 옛날에유학을 같이 했었다고 합니다..... ㅆㅂ엄청 친했던건 아닌거 같은데그래도 얼굴 좀 아는체 하는 사이였던거 같네요
5. 구매 / 발주 / 정산 / 기타 등등 집중하는일을 할때는 건들지 말라고 하네요
말의 어감이 부탁 하는 정도로 들려서그다지 귀담아 듣고 흘려 들었는데회식 때마다 그런 얘기를 꺼내네요
그 업무를 거쳐갔었던 사람으로써한편으로는 이해도 가지만그래도 그렇게 까지 못할 업무도 아니고
저렇게 뜨문뜨문이긴 하지만그래도 얘기를 계속 들으니까약간.... 반감이 드네요
6. 자기가 좋아 하는 일은 참 열심히 잘합니다.
칭찬해야하는데... 가끔은정말 자주 있지는 않지만
자기 좋아하는 업무를 하다가다른걸 놓치거나 안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래서 그런지 사실주변의 시선이 편치 만은 않아요
7. 오래 유학을 해서 가끔 한국인 정서가없다는점에 깜짝 놀랍니다.
Q: 네 18번은 뭐니?의 질문에A : 18번이 뭐에요?
뭐 이런 경우는 엄청 많은데...사소한 거라서 잘 기억도 안나네요
으.... 어떻게 해야 할까요?뭐라고 딱히 흠잡을 순 없는데 거슬리네요


~~라고!!!부하 직원들이 한목소리로 얘기 하는데
제가 저기 부장놈이거든요.... 실제로 제가 보는 모습으로는 잘하고 있어서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는데... 항소가지속적으로 들어오네요
아 골치가 아프네요
추천수0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