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걍 가만히 있어도 남자들이 좋다고 들러붙고 좀 반반한 남자들이 잘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판녀들이 김선호 보고 벤츠남 유니콘이라고 올려치는거 보고 띠용했음..
물론 내가 그분 전여친처럼 개념없진 않았지만
여태 만나온 남자들 단점이 있다면 나만 보면 성욕이 너무 강한거?ㅠㅠ
말곤 다들 외모도 키 177이상에 얼굴 준수한 편에 나 공주대접 해주는게 당연한거였음.
더치페이 데이트통장이라니 나는 진짜 그런거 요구하는 남자가 있는지 인터넷 보고 첨알았음.
난 예의상 커피 사거나 남자가 진짜 비싼 밥 술 선물 사주면 비교적 저렴한 밥이나 작은 선물 사고 그게 다였음.
그리고 남자들 다 결혼하자고 난리였고
잠자리할 때도 내의견이 갑이었기 때문에 딱히 피해본적없고
아 노콘으로 하고싶어하는 놈 본적 있긴한데
그래서 내가 걍 헤어졌었음.
물론 인터넷 보면 한녀들 후려치는 한남들 겁나 많은거 인정함ㅋㅋ
그래서 나도 인터넷 볼때마다 남혐 생길꺼 같고 멘붕이였는데
현실은 그래봤자 여자랑 어떻게서든 엮여보겠다고 난리인게 울나라 남자들임..ㅋㅋ
인터넷에서 울나라 남녀들이 왜 싸우는진 알겠는데
여자들 그냥 도태각인 남자들이 여자들 후려치는거라고 생각하고 넘 열내지 말고 걍 신경끄셈..
글고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받아본적도 없고 해본적도 없어서
서로를 이해 못하고 손해 1도 보기 싫은 사람들이 그렇게 화가 많아서
인터넷에서 이성을 후려치고 난리인것 같음..
다들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하길 바래~~^^
아 근데 한남들한테 답답한점 한가지 있긴함.
그냥 여자들은 진짜 목숨과 몰카에 위협 느껴서
범죄 저지르지말라 그러는데
그걸 이해못하고 지들 잠재적범죄자 취급한다고 꼴페미라고 빼앸함..
이부분은 나도 진짜 화난다;;
일부 그남들만 그런거겠지?!
암튼 작작 싸우자 한남 한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