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답장을 늦게 하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해요.
남자친구는 혼자 살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집에 혼자 있을 때 카톡 알람/진동 소리가 들릴거잖아요?
그럼 보고 바로 답장해주면 되는데 한 두번도 아니고
늘 제가 카톡 보내면 7-8분 후에 답장이 와요.
늘 패턴이 카톡 보내면 동일한 텀을 가지고 연락하다보니
왜 그러는건지 정말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렇다고 너 왜 바로 답장 안해 ? 라고 묻기는 또 그렇구요.
이걸로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제가 예민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