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그럴것 같던 친언니가 애 낳고
애기니까 뭐 어쩔수없지 하고 넘기는 일 여러차례봤어요
집에서 말고 공공장소에서 애기가 피해주는 경우
애기가 식당에서 소리지르거나 풍선 들고 다니면서
사람들 치고 다니고 어디 식당 같은데가서 없는 반찬을 애기 주려는데 있냐고 달라하질 않나
그럴때마다 옆에 있는 제가 놀라고 얼굴 붉어져요
제가 왜그러냐고 하면 넌 애가 없어서 그런다네요
전 애 별로 안좋아해서 낳을 생각도 없고
남한테 피해 주는거 1도 싫어하는 성격이라 만약에 내 애 있어도 절대로 그렇겐 못키울거 같아요.
완전 철판 까는거같아요.
왜 애 낳으면 그렇게 변해요? 자기 애만 보여요?
신발 신고 들어가면 안되는 장소도 애가 신고 막 들어가있는데 이쁘다고 사진만 찍어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