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심심해서 생각난건데,
눈떠보니 내가 제니가 된거야
(수지 아이유 지수 등등) 너가 원하던 워너비스타의 얼굴과 몸매로!
근데 나라는건 변함이없어.
엄마가 밥도 차려주고 친구들도 그대로야 그러다가 연예기획사에서 스카웃이 들어와 때돈 벌 일만 남은거지
근데 과거에 했던 나의 만행들은 그대로 남아있어. 왕따를 시켰다거나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다거나
너네라면 연예인 할거야?
문득 연예인들 과거 깨끗한거 대단하다싶기도하고..
난 무단횡단 하다가 범칙금내봤는데 .. 정왕역앞에서 ㅠㅠ 이걸로도 신명나게 까이겠다 싶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