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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내분들 이런 거 너무 공감이지 않나요 ㅜㅜ

쓰니 |2021.11.03 14:40
조회 65,546 |추천 96

솔직히 부부들.... 

둘 만의 시간이 진짜 없잖아요? 많은 분들 각방쓰시기도 하고

육아 해야돼 집안일 해야돼 돈벌어야돼 진짜 바빠서 정작 부부 둘만의 시간이 없는 건

모두 공감하실 거에요. ㅠㅠ 



근데 정말 어쩌다 둘 만의 시간이 찾아올 대가 있잖아요


 

 

 

저같은 경우는 이런 시간이 오면 부부끼리 속 깊은 얘기도 하고 남편이랑도 부부로써

잘 지내보고 싶은데 



 

남편은 꼭 ㅎㅎㅎㅎ 이럴때 갑자기 노래를 듣자네요 



 

그래서 이분처럼 그냥 나랑 얘기하면 안되냐고... 웃으면서 의견을 피력해보지만



 

아니 남편분들.. 어디서 이런 표정 배워오시나요? 정말 너무 똑같... 



 

아내 속마음도 모르고 음악 가지고 뭐라 하니까 

음악은 그냥 배경음악 일뿐이라고.... 그걸 누가 모르나요 ㅜㅜ 두 사람한테 온전히 집중하자는 거지... 



 

이렇게 나오면 정말 할말이 없어지고 대화하고 싶은 맘까지도 확 식어버리더라구요... ㅠㅠ 

이게 정말 음악이 비지엠이고 아무 것도 아닌 거 맞지만 저렇게 말하면 나랑 대화하기 싫다는 건가 생각들고 은근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ㅠㅠ.... 

남편분들 둘만의 시간이 생기면 서로에게 집중해줬으면 좋겠습니다 ㅠ


추천수96
반대수22
베플ㅇㅇ|2021.11.03 16:01
난 애들에게서 해방되면... 제발 좀 조용히 가만히 혼자 좀 있고싶던데..... 날 좀 내버려뒀으면..............................................................................................
베플ㅇㅇ|2021.11.04 01:25
저는 공감안돼요 케바케인듯요 시간나면 나혼자 오롯이 쉬고싶음 ㅋㅋㅋ
베플ㅇㅇ|2021.11.03 16:13
저도 퇴근하고 육아퇴근하면 신랑이랑 얘기하는 것 보단 그냥 쉬고 싶어요.. 신랑은 근데 자꾸 대화하자고 함..퇴근하고 집오면 신랑은 애가 자고있어서 여유로움.. 회사가 멀어서 나보다 일찍퇴근하고 늦게옴.. 본인 회사에서 있었던 얘기랑 내가 회사에서 무슨 일 있었는지 얘기하자고 하는데 시간적 여유 있을 때는 술한잔 하면서 얘기하는게 나쁘지 않은데.. 그냥 애 재우면 누워서.. 있고 싶음....평일엔 너무 힘들..
찬반남자ㅋㅋㅋ|2021.11.04 07:51 전체보기
이런거보면 항상 여자의 입장에서 여자의 시각으로 여자의 의견만 내보내서 남자는 잘못한것처럼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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