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설명이 짧았네요.죄송해요. 저희는 지방 거주중이고
집은 34평 아파트에요. 가격은 적지않을게요. 아빠가 다
주신다는건 아니고
6000만원 제가 모은돈 합치면 1억가까이는 맞출수있긴해요.
그리고 저희는 올해 30이구요.시댁공장이 건설현장에서
쓰는 크레인?
거기에들어가는 부품을 제작하는 업체라더라구요.
직원도 30명정도되고 공장이 인천쪽에도 하나있어요.
부모님자금 다 쓰는거아니에요. 오해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기우는 결혼이라 속이많이 상해서 글올려봐요.
아빠가 올해 퇴직하셨고 남자친구집은 용접공장하는데요.
남자친구는 예단비 1000만원만 하라는데
제가 기우는 결혼은맞아요.
저희 엄마한테 전화하셔서 혼수도 싼거하는데
그러시면서 전화하시고
아빠는 저 해주려고 은행으로 퇴직금 찾으러가셨어요.
언니가 이결혼해야되냐는데
남자친구 사랑하는데 전 어떻게하면좋을까요? 결혼하신분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