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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가사) 미소의 폭탄

ㅇㅇ |2021.11.04 00:28
조회 200 |추천 1

거리의 붐비는 사람들 어깨를 부딫히고 나혼자뿐
끝없는 초원 바람이 휘잉휘잉 나혼자뿐
어느 쪽일까 울고 싶어지는 쪽은
두 쪽 다 동그라미 치고 조금은 성숙해지지


터무니없이 괴로웠던 벽도 어느새 왠지 모르게
부서버릴 용기와 power가 넘쳐나는 건
너무나도 냉정한 사람들이 갑자기(뜻밖에) 보여줬던

다정함 때문이거나 하겠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잘 부탁해요'라고 외쳤던 걸까
지금까지 몇 번이나 '안녕'이라며 울며 헤어졌던 걸까

어느 쪽일까 비교해서 더 많은 쪽은
둘 사이에 이퀄(=)을 그려넣고 조금은 성숙해지지

터무니없이 슬픈 때라도 어느새 왠지 모르게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이 솟아나는 것은

터무니없이 상냥한 사람들이 갑자기(뜻밖에) 보여준 냉정함 때문이거나 하겠지

고·맙·습·니·다!

터무니없이 괴로웠던 벽도 어느새 왠지 모르게
부서버릴 용기와 power가 넘쳐나는 건

터무니없이 냉정한 사람들이 뜻밖에 보여줬던
다정함 때문이거나 하겠지

터무니없이 즐거울 때에도 잊지 않아요
어느 때라도 용기와 힘 잃지 않아요

터무니없이 외로운 사람에게 주는
입술 속에 숨겨놓은
미·소·의·폭·탄!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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