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들이 친구 2명과 함께 시험 끝나고 고기 먹고 싶다하여 부천 역곡의 한 삼겹살 무한리필집에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고기 많이 먹고 싶다고하여 다른 무한리필집보다 가격도 더 비쌌지만 아이들이 고른 무한리필집이라 보낸건데 다 먹고 나오는데 사장이 말하길 너희들 너무 많이 먹으니 앞으로는 다시 오지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방문 리뷰를 썻더니 사장이 답글을 달았는데
21인분이나 먹는 사람은 도저히 받을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아이들이 평소보다 좀 더 먹긴 했다지만 21인분까지 먹지는 않았다고 하구요.
다른 리뷰들을 보니 저희 아이들 말고도 오지 말라는 얘기들은 사람들이 많다더라구요.
무한리필 장사하면서 손님 가려 받는 사장이 잘못인건지... 무한리필 식당에서 많이 먹은 아이들이 잘못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