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보면서 "아... 안녕하세요...ㅎㅎ..."
세상 어색한 출근길
미어캣이냐구
기자님 구도가 왜이러는데욬ㅋㅋㅋㅋㅋㅋ
2am 임슬옹이랑 정진운 14년만의 최대 어색한 상황
적응한 척 브이를 해보지만 해소되지 않는 저 어색한 기류
그 둘을 보고 있는 기자님들까지 어색해진듯
기사 제목 좀 보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간이 지났어도 정진운 눈웃음은 그대로다
너무 그대로다
나이 안먹냐....
벌써 데뷔한지 14년이 지났대 투에이엠
진짜 얼굴 안변한다
나만 나이 먹지 또
1일에 발매된 7년만의 완전체 2am의 타이틀곡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도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