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는 우상의상질물입니다.
하나님믿는다면서 십자가를 달고 섬기는것은 잘못됐어요...
십자가의 유래를 살펴본다면 경악하실꺼에요...
정말 하나님을 우리영혼의 아버지라고 믿는다면 그 아버지께서 하라하신대로 실천하는게
하나님의자녀로써 마땅한거라 믿습니다.
믿음이라는게.. 믿기 쉬운것을 주시면서 믿기를 힘쓰라고 했을까요..?
내 생각과 관습이 다른 하나님의 절기가 주어지더라도 내 고집과 생각을 꺽고 실천하는게
그것이 바로 믿음생활이라 믿습니다.
성탄절과 추수감사절 일요일예배...그 모든것이 성경에 있다면 전 뒤로 물러나있겟지만..
하나님을 아버지라..어머니라 믿는 저에겐 성경에 없는것은..또한 하나님께서 명하신것이
아니라면...그것이 수천년을 이어온 사람들의 전통이라도 배설물로 여기고 버릴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영혼의 구원을 생각하고 믿음생활한다면... 왜 우리가 일요일지키고..십자가는 왜있고..
성탄절을 왜지키게 됐는지 근본부터 살펴보시고 하시는게 올바른믿음이라 생각합니다.
성경에는 안식일을 지키라 하셧고.. 유월절을 지키라 하셧습니다. 예수님께서 분명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시기 까지 강조하셧으니까요...뿐만아니에요..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이후 사도들도 지켯으니까요... 그러다 하나님의 절기가 AD321 안식일예배가 폐지가 되고..AD 325 유월절이 폐지가 되고.. AD431년에 십자가가 도입되고... 이것들은 성경에 있지도 않아요...
로마교회에서 나온 풍습입니다.. 우리들이 지키기 편리하게 하기위한 사람들의 계명이지요...
제가 언변이 너무 부족해서 잘 이해가 되셧는지 모르겟네요..
그래서 참고하실만한 사이트를 올리고 갈께요..
사람이 만들어낸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을지켜 축복받으시길 바랄께요^^